단편애니메이션으로 음악CD 판매호조 노린다 / 에픽레코드재팬, 가수 캐릭터 활용 단편애니메이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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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29 00:00 조회 3,764회본문
‘애니메이션 강국 일본에서는 애니메이션 마케팅도 애니메이션으로’.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에픽레코드재팬은 CD 판매 촉진을 위해 단편애니메이션을 인터넷에 서비스하고 있다고 일본 ‘닛케이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단편 애니메이션의 타이틀은 <유깅코 Around the World>다. 일본 내 인기 아티스트인 유키(YUKI)의 공식 사이트 캐릭터를 활용, 제작한 것. PC와 핸드폰 등에 무료 서비스와 더불어 다른 시리즈를 제작해 고화질 DVD CD를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미 야후의 ‘야후-! 동화’와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의 핸드폰용 사이트인 ‘소니 뮤직 사운드’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한 편당 30초씩 12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1회씩 제공된다.
애니메이션은 스트리밍 형식이어서 컴퓨터와 핸드폰에 저장할 수 없지만 서비스 기간 중에는 몇 번씩이라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음반사측은 지난 10월 발매된 유키의 싱글 ‘파이브-스타’의 첫 회 한정판에 ‘유깅코’의 다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DVD특전으로 넣는 한편 인터넷을 통해서도 쉽게 볼 수 있게 해 고화질 판을 수록한 패키지 상품 매출 확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에픽레코드재팬은 CD 판매 촉진을 위해 단편애니메이션을 인터넷에 서비스하고 있다고 일본 ‘닛케이산업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단편 애니메이션의 타이틀은 <유깅코 Around the World>다. 일본 내 인기 아티스트인 유키(YUKI)의 공식 사이트 캐릭터를 활용, 제작한 것. PC와 핸드폰 등에 무료 서비스와 더불어 다른 시리즈를 제작해 고화질 DVD CD를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미 야후의 ‘야후-! 동화’와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의 핸드폰용 사이트인 ‘소니 뮤직 사운드’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는데, 한 편당 30초씩 12편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주 1회씩 제공된다.
애니메이션은 스트리밍 형식이어서 컴퓨터와 핸드폰에 저장할 수 없지만 서비스 기간 중에는 몇 번씩이라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음반사측은 지난 10월 발매된 유키의 싱글 ‘파이브-스타’의 첫 회 한정판에 ‘유깅코’의 다른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DVD특전으로 넣는 한편 인터넷을 통해서도 쉽게 볼 수 있게 해 고화질 판을 수록한 패키지 상품 매출 확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