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어떻게 팔 것인가 / [DICON2007] 연사 소개(2)-트랙2 ‘마케팅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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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9-03 00:00 조회 3,632회본문
아시아 최대 문화콘텐츠 국제 콘퍼런스인 디콘 2007(9/10~11, 코엑스). 올해에도 쟁쟁한 전세계 문화콘텐츠 전문가 및 실무진들이 콘퍼런스에 참여, 생생한 세계시장 트렌드에 대해 들려줄 전망이다. 기획, 마케팅, 뉴미디어 등 3개 트랙과 CT포럼 등 4회에 걸쳐 주요한 연사들의 면면을 소개한다.
디지털시대 세계 유통시장의 구조적, 문화적 변화 속에 한국 문화콘텐츠의 유통방식은 세계시장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는가. 콘퍼런스 두 번째 트랙 ‘마케팅 전략’에서는 성공적인 라이선싱과 머천다이징의 실 사례 연구를 통해 다변화하는 시장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해법을 제시한다.
북미와 유럽시장 개척에 대한 모든 것, 닐 코트
엔터테인먼트 기업 DHX 미디어의 자회사인 데코드 엔터프라이즈의 닐 코트 회장은 ‘북미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문화콘텐츠 최고 파트너는?’이라는 주제로 북미와 유럽에 대한 현지 시장 지식과 사업 노하우를 통해 성공적인 시장 진출 방안을 이야기한다.
그는 해외공동제작, 출자 및 마케팅에 관련한 20년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데코드는 1997년 설립된 유소년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배급사 중 손꼽히는 곳으로, 30개가 넘는 시리즈 제작과 900건이 넘는 배급협상 체결로 유명하다.
이곳은 또, 250여 종의 TV와 홈엔터테인먼트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데 뉴미디어 콘텐츠를 시리즈로 제작하고 라이선스 하는 작업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도 하다. 닐 코트 회장은 참가자들에게 네트워크의 노하우를 전할 계획이다.
한국영화 이렇게 팔아라, 베이 로건
최근 충남테크노파크와 손잡고 극장용 3D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한 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됐던 횬館뵀맛?컴퍼니에서 구매 및 공동제작을 맡고 있는 베이 로건 부사장도 이번 콘퍼런스에서 연사로 나선다.
영국 출신 작가이자 프로듀서인 베이 로건은 <성룡 : 나의 이야기>, <성룡 : 나의 스턴트> 등 두 다큐멘터리 및 영화 <메달리온>의 대본을 작성했으며, <뉴 폴리스 스토리>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영화 배급을 진행했다.
2005년 10월 그는 웨인스타인 컴퍼니의 구매와 공동제작을 담당하는 부사장이 됐으며, 미국시장 내 웨인스타인 컴퍼니의 아시아 영화 담당 브랜드인 ‘드래곤 다이너스티’도 맡고 있다.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영화의 세계시장 판매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연할 전망이다.
급변하는 온라인환경에 대처하기, 타카시 아라키
‘엔터테인먼트 미디어의 미래’는 어떨까.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유통기업인 에이벡스 그룹 홀딩스의 이사이자, 전략적 자회사인 에이벡스 마케팅 상사의 CEO를 맡고 있는 타카시 아라키는 ‘미래 유통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에이벡스 마케팅은 현재 패키지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에이벡스의 콘텐츠를 배급하고 있다. 타카시 아라시 이사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온라인배급 시장과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패키지 마켓에서 경쟁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략과 함께 해외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누가, 무엇을, 왜 그리고 어떻게’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을 통해 이 세계적 성공 기업의 축적된 지식과 성공 비결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밖에도 <반지의 제왕>, <스타워즈> 등을 성공적으로 라이선싱한 세계적인 라이선싱 기업 더 라이선싱 컴퍼니의 멜빈 토마스 이사는 이들 두 작품의 라이선싱 프로세스와 해외 네트워크 구축 노하우를 공개한다.
올해는 특히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4대 사무소 중 영국사무소의 캐서린 켈리, 일본 사무소의 이소자키 타이치 등 전문 마케팅 매니저들이 연사로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현지 상황을 잘 아는 이들은 해외 권역별 진출 전략은 물론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문화콘텐츠 상품화에 필요한 조건, 주안점 그리고 상품화 전략에 대해 가감없이 들려줄 계획이다.
문의 : 디콘 2007 사무국(02-2016-4039, www.dicon.or.kr)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디지털시대 세계 유통시장의 구조적, 문화적 변화 속에 한국 문화콘텐츠의 유통방식은 세계시장에 적절히 대응하고 있는가. 콘퍼런스 두 번째 트랙 ‘마케팅 전략’에서는 성공적인 라이선싱과 머천다이징의 실 사례 연구를 통해 다변화하는 시장의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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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기업 DHX 미디어의 자회사인 데코드 엔터프라이즈의 닐 코트 회장은 ‘북미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문화콘텐츠 최고 파트너는?’이라는 주제로 북미와 유럽에 대한 현지 시장 지식과 사업 노하우를 통해 성공적인 시장 진출 방안을 이야기한다.
그는 해외공동제작, 출자 및 마케팅에 관련한 20년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데코드는 1997년 설립된 유소년을 위한 콘텐츠 제작 및 배급사 중 손꼽히는 곳으로, 30개가 넘는 시리즈 제작과 900건이 넘는 배급협상 체결로 유명하다.
이곳은 또, 250여 종의 TV와 홈엔터테인먼트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는데 뉴미디어 콘텐츠를 시리즈로 제작하고 라이선스 하는 작업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도 하다. 닐 코트 회장은 참가자들에게 네트워크의 노하우를 전할 계획이다.
최근 충남테크노파크와 손잡고 극장용 3D애니메이션 제작에 대한 계약을 체결해 화제가 됐던 횬館뵀맛?컴퍼니에서 구매 및 공동제작을 맡고 있는 베이 로건 부사장도 이번 콘퍼런스에서 연사로 나선다.
영국 출신 작가이자 프로듀서인 베이 로건은 <성룡 : 나의 이야기>, <성룡 : 나의 스턴트> 등 두 다큐멘터리 및 영화 <메달리온>의 대본을 작성했으며, <뉴 폴리스 스토리>를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의 영화 배급을 진행했다.
2005년 10월 그는 웨인스타인 컴퍼니의 구매와 공동제작을 담당하는 부사장이 됐으며, 미국시장 내 웨인스타인 컴퍼니의 아시아 영화 담당 브랜드인 ‘드래곤 다이너스티’도 맡고 있다. 그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한국영화의 세계시장 판매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강연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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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미디어의 미래’는 어떨까.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유통기업인 에이벡스 그룹 홀딩스의 이사이자, 전략적 자회사인 에이벡스 마케팅 상사의 CEO를 맡고 있는 타카시 아라키는 ‘미래 유통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에이벡스 마케팅은 현재 패키지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에이벡스의 콘텐츠를 배급하고 있다. 타카시 아라시 이사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온라인배급 시장과 지속적으로 축소되는 패키지 마켓에서 경쟁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략과 함께 해외개발에도 참여하고 있다.
‘누가, 무엇을, 왜 그리고 어떻게’라는 물음에 대한 답변을 통해 이 세계적 성공 기업의 축적된 지식과 성공 비결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밖에도 <반지의 제왕>, <스타워즈> 등을 성공적으로 라이선싱한 세계적인 라이선싱 기업 더 라이선싱 컴퍼니의 멜빈 토마스 이사는 이들 두 작품의 라이선싱 프로세스와 해외 네트워크 구축 노하우를 공개한다.
올해는 특히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4대 사무소 중 영국사무소의 캐서린 켈리, 일본 사무소의 이소자키 타이치 등 전문 마케팅 매니저들이 연사로 참여해 주목받고 있다. 현지 상황을 잘 아는 이들은 해외 권역별 진출 전략은 물론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문화콘텐츠 상품화에 필요한 조건, 주안점 그리고 상품화 전략에 대해 가감없이 들려줄 계획이다.
문의 : 디콘 2007 사무국(02-2016-4039, www.dicon.or.kr)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