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가수들 만나러 한국으로 오세요~’ / 23일 예술의 전당에서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류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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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9-03 00:00 조회 3,580회본문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한류콘서트가 열린다.
문화관광부는 대중음악과 연계된 국내 관광상품 개발의 일환으로 오는 23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코리아 스파클링(Korea Sparkling)’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간 한류 관련 행사들은 대부분 해외 현지에서 열려 국내 관광산업으로 연결하기 어려웠었던 점을 감안해 문화관광부는 대중음악과 연계된 국내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음악과 관광산업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콘서트는 외국인 관광객 1500여 명과 국내 거주 외국인 300여 명이 관람할 예정이며, 콘서트 전날인 2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송페스티벌’과 연계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을 세울 계획이다.
한국 관광브랜드인 ‘코리아 스파클링(Korea Sparkling)’을 주제로 내건 이번 콘서트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SBSi가 공동 주최하며 가수 강타, SG워너비, 박효신, 슈퍼주니어 등 한류 스타들과 넌버벌 포퍼먼스 공연인 점프의 출연진들과 비보이들이 출연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문화관광부는 대중음악과 연계된 국내 관광상품 개발의 일환으로 오는 23일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코리아 스파클링(Korea Sparkling)’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간 한류 관련 행사들은 대부분 해외 현지에서 열려 국내 관광산업으로 연결하기 어려웠었던 점을 감안해 문화관광부는 대중음악과 연계된 국내 관광상품 개발을 통해 음악과 관광산업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기획했다고 덧붙였다.
콘서트는 외국인 관광객 1500여 명과 국내 거주 외국인 300여 명이 관람할 예정이며, 콘서트 전날인 22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시아송페스티벌’과 연계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을 세울 계획이다.
한국 관광브랜드인 ‘코리아 스파클링(Korea Sparkling)’을 주제로 내건 이번 콘서트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SBSi가 공동 주최하며 가수 강타, SG워너비, 박효신, 슈퍼주니어 등 한류 스타들과 넌버벌 포퍼먼스 공연인 점프의 출연진들과 비보이들이 출연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