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분야 ‘남북 경협’ 활짝 열자 / 강혜숙 의원 등 ‘남북 경협을 통한 애니메이션…’ 세미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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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23 00:00 조회 3,625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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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용 장편 <왕후 심청>, TV시리즈 <뽀롱뽀롱 뽀로로> 등을 통해 그간 남북 교류의 모범사례를 일궈내는 산업장르로 자리매김해온 애니메이션. 이번 세미나는 ‘남북 경협을 통한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활로 모색’이라는 타이틀대로 애니메이션업계의 내부역량을 결집하는 한편 남북교류 추진 방향을 살펴보고, 문화관광부 및 국회 등 정부의 적극적인 남북 협력사업 추진을 주문하기 위한 자리다.
이날 세미나에는 주최측인 우상호 의원, 강혜숙 의원을 비롯해 김종민 문화관광부 장관, 김진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산업진흥본부장, 넬슨 신 에이콤 프로덕션 회장, 김영재 한양대 교수 등 정부와 학계, 산업계> 아우르는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현황과 남북 경제협력의 필요성을 비롯해 △북한 애니메이션 산업 현황과 △남북교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개선 방안 △남북교류에 대한 정책적 지원 방안 모색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