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산업에서의 감성과학 역할 찾기 / 산-학-연 전문가 모여 ‘2007년 제2차 CT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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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24 00:00 조회 3,630회본문
문화와 문화기술(CT) 산업에서 ‘감성과학’이 차지하는 역할은 무엇일까. CT산업에서의 ‘감성’을 재조명,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과 한국감성과학회, 전자신문 등이 공동 주관하는 2007년 제2차 CT포럼이 오는 24일 오후 3시 상명대학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다.
‘CT산업에서의 감성과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감성과학 분야 전문가들이 중심이 돼 △CT 속의 감성 △CT R&D 현황과 미래 △CT와 감성 패러다임 △CT산업 속의 감성 등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을 벌일 전망.
사회자로는 황민철 상명대 교수가 나서며, 이남식 전주대 총장, 이건표 감성과학회 회장, 나문성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기술 본부장, 양기창 넥스트플레이 대표 등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또 박영민 인디펜던스 본부장, 이재동 단국대 교수, 황상민 연세대 교수 등 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할 계획이다.
한국감성과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2007년 CT포럼’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두 번째 열리는 기획 공개 포럼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한국감성과학회 이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과 한국감성과학회, 전자신문 등이 공동 주관하는 2007년 제2차 CT포럼이 오는 24일 오후 3시 상명대학교 밀레니엄홀에서 열린다.
‘CT산업에서의 감성과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는 감성과학 분야 전문가들이 중심이 돼 △CT 속의 감성 △CT R&D 현황과 미래 △CT와 감성 패러다임 △CT산업 속의 감성 등에 대해 발표하고 토론을 벌일 전망.
사회자로는 황민철 상명대 교수가 나서며, 이남식 전주대 총장, 이건표 감성과학회 회장, 나문성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기술 본부장, 양기창 넥스트플레이 대표 등이 발표자로 참여한다. 또 박영민 인디펜던스 본부장, 이재동 단국대 교수, 황상민 연세대 교수 등 업계 및 학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할 계획이다.
한국감성과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2007년 CT포럼’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두 번째 열리는 기획 공개 포럼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한국감성과학회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