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제53회 백제문화제’ 관광객 유치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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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24 00:00 조회 3,395회본문
충남도, ‘제53회 백제문화제’ 관광객 유치 올인
- 중국 산동성 관광관계자 및 언론인 초청 홍보설명회 개최-
충남도가 백제문화제 성공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연일 전방위 홍보에 여념이 없다.
공주・부여지역 자전거 연합회가 지난달 전주, 광주를 거쳐 대마도 투어를 진행한데 이어 지난 24일에는 경상도 지역에 자전거 투어에 나서 백제문화제 홍보물을 나눠주며 백제문화제 기간중에 백제고도를 찾아 줄 것을 홍보했다.
18일부터 28일까지는 공주영상대 이벤트연출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전남・북과 충남 백제유적지(340㎞)를 도보로 이동하는 국토대장정을 펼치며 백제문화제에 대한 전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해외관광객 유치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며 일본 관서지방 관광업계 관계자 및 언론인 등을 초청해 관광 설명회와 공주지역의 공산성과 무령왕릉, 국립공주박물관과 부여지역의 백제역사문화관, 낙화암, 정림사지 등을 돌아보며 지역별 향토음식 홍보활동을 병행하는 행사를 23일부터 25일까지 전개했다.
이어 충청남도는 오는 8월27일부터 8월30일까지 3박4일간 중국 산동성 관광업계 관계자 및 언론인을 초청하여 백제문화제 관광설명회 및 현지답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이번 백제문화제 관광설명회는 ‘700년의 대 백제의 꿈’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백제 체험공간과 전통성을 살린 대표 축제 등 백제의 창조
- 중국 산동성 관광관계자 및 언론인 초청 홍보설명회 개최-
충남도가 백제문화제 성공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연일 전방위 홍보에 여념이 없다.
공주・부여지역 자전거 연합회가 지난달 전주, 광주를 거쳐 대마도 투어를 진행한데 이어 지난 24일에는 경상도 지역에 자전거 투어에 나서 백제문화제 홍보물을 나눠주며 백제문화제 기간중에 백제고도를 찾아 줄 것을 홍보했다.
18일부터 28일까지는 공주영상대 이벤트연출과 학생들이 참여하여 전남・북과 충남 백제유적지(340㎞)를 도보로 이동하는 국토대장정을 펼치며 백제문화제에 대한 전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해외관광객 유치 활동도 활발히 전개하며 일본 관서지방 관광업계 관계자 및 언론인 등을 초청해 관광 설명회와 공주지역의 공산성과 무령왕릉, 국립공주박물관과 부여지역의 백제역사문화관, 낙화암, 정림사지 등을 돌아보며 지역별 향토음식 홍보활동을 병행하는 행사를 23일부터 25일까지 전개했다.
이어 충청남도는 오는 8월27일부터 8월30일까지 3박4일간 중국 산동성 관광업계 관계자 및 언론인을 초청하여 백제문화제 관광설명회 및 현지답사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충남도에 따르면 이번 백제문화제 관광설명회는 ‘700년의 대 백제의 꿈’을 주제로 하여 다양한 백제 체험공간과 전통성을 살린 대표 축제 등 백제의 창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