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 EBS ‘딩동댕 유치원’ 캐릭터 책임진다 / 캐릭터 개발 및 에이전시 계약 체결...캐릭터사업 영역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28 00:00 조회 4,192회본문
![]() |
컬리수(대표 백재성)와 한국교육방송공사(대표 구관서)는 최근‘딩동댕 유치원’ 캐릭터 사업에 대한 파트너쉽을 맺고 캐릭터 개발 및 상품화 사업에 관한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다.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7회 시청자를 만나온 ‘딩동댕 유치원’은 1991년 첫 방영되어 16년동안 시청자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온 EBS 유아동 간판 프로그램. 이번 가을개편을 맞아 기존 캐릭터에 새로운 캐릭터를 보강해 프로그램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EBS 유아교육팀의 이주희 PD는 “올 가을 프로그램 개편에 따라 볼록맨, 나누리, 마술탄, 마리아 ,선생님 등 신규 캐릭터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콘텐츠를 보강으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딩동댕 유치원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간판 캐릭터인 뚝딱이도 최근 아이들의 기호에 맞춰 그 이미지를 리뉴얼 했다.
컬리수는 EBS와 함께宕疋였?유치원’의 변신에서 참여했다. 캐릭터 보강과 리뉴얼 담당 에이전시로 EBS와 계약을 맺고 참여한 것. 컬리수는 그간 자체 개발 캐릭터인 컬리수와 토리아드의 라이선스 및 상품화 사업을 통해 키워온 캐릭터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컬리수 캐릭터사업부의 김승환 대리는 “컬리수는 캐릭터 개발 및 라이센스에 이어 에이전시 분야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면서, “이번‘딩동댕 유치원’캐릭터의 라이선스 사업을 통해 컬리수 캐릭터사업의 역량을 대외에 알리는데 주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