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멘토’에게서 듣는 성공진출전략 / 문화콘텐츠 관련 주요 인사와 1:1로 만나는 비즈멘토링 참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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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24 00:00 조회 3,533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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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캐릭터, 영화, 게임, 라이선싱 등 문화콘텐츠 관련 주요 인사로부터 일대 일 컨설팅 받을 수 있는 비즈멘토링의 장이 열린다.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가 주관하는 문화콘텐츠 국제콘퍼런스 DICON 2007에서는 국내 문화콘텐츠 관련 업체들을 대상으로 ‘비즈멘토링’ 서비스를 실시, 참가 접수를 받고 있다.
콘퍼런스 기간인 10일과 11일 양일간 코엑스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 대표 등 세계 문화콘텐츠 전문가 25명이 참여, 국내 업체들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도울 전망이다.
참여 멘토들의 면면에 주목할 만하다. 구글 콘텐츠 파트너십 부사장인 데이비드 은을 비롯해 세계적인 게임 ‘팩맨’을 개발해낸 이와타니 토루, 넬바나 스튜디오의 데릭 리브스 프로듀서, 대니 사이먼 더 라이선싱 그룹 회장 등이 멘토로 나선다.
특히 올해에는 진흥원 유럽 사무소의 캐서린 켈리와 일본 사무소의 이소자키 타이치 등 현지상황에 밝은 전문 마케팅 매니저가 참여, 국내 업체가 원하는 꼭 맞는 ‘맞춤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비즈멘토링 이후에는 글로벌 업체와의 직·간접적인 네트워크 효과로, 이를 통한 실질적인 거래 역시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진흥원 수출지원팀 임관오 팀장은 “세계 유명 콘텐츠 전문가들의 노하우와 조언을 통해 글로벌 마켓의 성공적인 진출을 돕고자 마련되는 자리”라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그는 “특히 진흥원 현지 마케터들로부터는 곧 있을 MIPCOM, 라이선싱 아시아 등 견본시장에서의 성공전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비즈멘토링 신청은 DICON 2007 등록자를 대상으로 28일까지 온라인으로만 접수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이다.
문의 : 진흥원 수출지원팀 박정연 사원(02-2016-4077, rosa@kocca.kr, biz@dic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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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