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뮤직, 한시적으로 DRM없이 온라인 음악판매 / 세계 주요 음반사들의 온라인 음악판매에도 영향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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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16 00:00 조회 3,638회본문
유니버셜 뮤직이 자사의 음악앨범을 별도의 저작권 보호기술 없이 한시적인 디지털 판매하기로 결정했다고 최근 미국판 월스트리트저널이 밝혔다.
저작권 보호기술 없는 온라인 음악판매는 오는 2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 기간동안 판매될 결과를 바탕으로 유니버셜 뮤직은 향후 온라인 음악가격 정책과 저작권 보호문제 그리고 현재 온라인 음악 소매점 1위인 아이튠즈를 통한 DRM용 음악판매에 대한 영향분석 등을 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덧붙였다.
유니벌셜의 이번 한시적인 디지털 음악판매는 해당 음반 아티스트들의 웹사이트나 아마존, 월마트, 베스타바이 등 온라인 음악 소매점들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애플사의 아이팟과 같은 MP3기기에서도 재생가능하다. 그러나 애플의 아이튠 스토어를 통해서는 구입할 수 없다.
이번 유니버셜 뮤직의 한시적인 저작권 보호기술 없는 음악의 판매는 앞으로 메이저 음반사들의 음악판매 정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소규모 음악 레이블들이 저작권 제한 없이 온라인 다운로드 판매를 해왔던 적은 있지만, 메이저사들은 디지털 저작권 관리 시스템(DRM)이 제거된 온라인 음악판매에 대해 그간 대부분 반대해 왔었다.
때문에 전 세계 음반사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유니버셜 뮤직의 이번 결정이 다른 메이저사에도 같은 결정을 내리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메이저 음반사가 저작권 보호기술 없이 온라인 음악판매를 한 경우는 올해 초, 영국 EMI가 미국 애플사와 함께 DRM 없이 디지털 음악 판매를 허용한 것이 처음이었다.
유니버셜의 회장인 듀그 모리스는 “이번 결정이 향후 유니버셜 뮤직의 음악 판매 방식에 중요한 전화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개방적인 음악 판매에 대해 긍정적임을 시사했다.
한편, 유니버셜 뮤직의 저작권 보호기술 없는 음악이 판매되는 온라인 소매점들은 기본적으로 트랙 당 99센트에 음악을 판매하기로 했으며, 패키지 및 오디오 포맷에 따라 가격을 달리하기로 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저작권 보호기술 없는 온라인 음악판매는 오는 2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 기간동안 판매될 결과를 바탕으로 유니버셜 뮤직은 향후 온라인 음악가격 정책과 저작권 보호문제 그리고 현재 온라인 음악 소매점 1위인 아이튠즈를 통한 DRM용 음악판매에 대한 영향분석 등을 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은 덧붙였다.
유니벌셜의 이번 한시적인 디지털 음악판매는 해당 음반 아티스트들의 웹사이트나 아마존, 월마트, 베스타바이 등 온라인 음악 소매점들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며, 애플사의 아이팟과 같은 MP3기기에서도 재생가능하다. 그러나 애플의 아이튠 스토어를 통해서는 구입할 수 없다.
이번 유니버셜 뮤직의 한시적인 저작권 보호기술 없는 음악의 판매는 앞으로 메이저 음반사들의 음악판매 정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소규모 음악 레이블들이 저작권 제한 없이 온라인 다운로드 판매를 해왔던 적은 있지만, 메이저사들은 디지털 저작권 관리 시스템(DRM)이 제거된 온라인 음악판매에 대해 그간 대부분 반대해 왔었다.
때문에 전 세계 음반사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유니버셜 뮤직의 이번 결정이 다른 메이저사에도 같은 결정을 내리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메이저 음반사가 저작권 보호기술 없이 온라인 음악판매를 한 경우는 올해 초, 영국 EMI가 미국 애플사와 함께 DRM 없이 디지털 음악 판매를 허용한 것이 처음이었다.
유니버셜의 회장인 듀그 모리스는 “이번 결정이 향후 유니버셜 뮤직의 음악 판매 방식에 중요한 전화점이 될 것”이라며, 향후 개방적인 음악 판매에 대해 긍정적임을 시사했다.
한편, 유니버셜 뮤직의 저작권 보호기술 없는 음악이 판매되는 온라인 소매점들은 기본적으로 트랙 당 99센트에 음악을 판매하기로 했으며, 패키지 및 오디오 포맷에 따라 가격을 달리하기로 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