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산업진흥원, 오는 9월 문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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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08 00:00 조회 3,544회본문
대전지역 첨단문화산업 육성 업무를 총괄할 재단법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이 오는 9월 출범한다.
대전시는 최근 재단법인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설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를 갖고 정관과 구성, 올해 사업계획 등 5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8월 말까지 원장 선임과 직원 채용, 이사진 구성 등을 마치고 오는 9월 중순 대정문화산업진흥원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엑스포과학공원에 설치될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시가 엑스포과학공원에 위탁한 문화산업진흥센터 △영화 후반부 특수효과 촬영지인 영상특수효과타운 △시네마센터 △공용장비실 등을 운영하게 된다. 또 게임 및 영상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영상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스타프로젝트 지원사업, 게임산업 육성 프로그램 개발, 문화콘텐츠 금융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대전시는 최근 재단법인 대전문화산업진흥원 설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를 갖고 정관과 구성, 올해 사업계획 등 5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8월 말까지 원장 선임과 직원 채용, 이사진 구성 등을 마치고 오는 9월 중순 대정문화산업진흥원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엑스포과학공원에 설치될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시가 엑스포과학공원에 위탁한 문화산업진흥센터 △영화 후반부 특수효과 촬영지인 영상특수효과타운 △시네마센터 △공용장비실 등을 운영하게 된다. 또 게임 및 영상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영상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스타프로젝트 지원사업, 게임산업 육성 프로그램 개발, 문화콘텐츠 금융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