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국제 e스포츠 심포지움 개최 /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서 개최…13개국 6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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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09 00:00 조회 3,455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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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국제 e스포츠 심포지움 참석자들 |
“세계 e스포츠계 리더들이 e스포츠 종주국인 한국에 모인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과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신배)가 세계 각국의 e스포츠 발전과 교류협력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2회 국제 e스포츠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e스포츠 종주국으로 대한민국의 e스포츠 발전상을 소개하고 한국의 e스포츠를 글로벌 브랜드화하기 위한 국제교류협력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세계 e스포츠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하여’라는 주제로 한국 문화관광부를 비롯해 중국 국가체육총국 및 베트남 문화정보부, 프랑스 뉴미디어부 등 4개 국가 정부기관과 일본, 인도 및 싱가포르 등 3개 국가의 e스포> 유관기관들이 참가한다.
또한 독일, 미국, 스웨덴, 싱가포르, 중국, 영국, 브라질, 일본 등 8개 국가의 e스포츠대회 조직위원회와 미국, 노르웨이, 일본, 독일, 러시아, 싱가포르, 홍콩 등 7개국 e스포츠 미디어들도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와 기본방향은 행사를 진행하는 한국게임산업진흥원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지난 6월과 7월에 2차례에 걸쳐 해외e스포츠 관계자들과 사전 ‘온라인포럼’을 진행하해 최종 결정했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최규남 원장은 “심포지엄 직후부터는 세계 e스포츠 관계자들이 언제든지 세계 e스포츠에 대해 온라인을 통해 논의할 수 있는 ‘세계 e스포츠 발전포럼’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세계 e스포츠인들이 연중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