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맥스어워드, 국내 최우수작에 ‘누리가 돕고 있다…’ 선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10 00:00 조회 3,462회본문
![]() |
| ▲애니메이션 <누리가 돕고 있다, 그것도 몰래> |
이 상은 독창적이고 참신한 시나리오 발굴을 위해 2002년 일본에서 시작된 것으로, 올해 처음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7개국으로 대상이 확대됐다.
주최측은 지난 3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 응모된 100여 편의 시나리오를 심사한 결과 국내 예선 최우수작 1편, 우수작 3편을 선정했으며, 최우수작으로는 심사위원단 만장일치로 원종익 씨의 <누리가 돕고 있다, 그것도 몰래>가 뽑혔다.
태어날 때부터 신비한 능력을 가진 누리가 자신의 능력을 억제하고 있다 우연히 힘을 사용하게 된 후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몰래 돕는다는 내용. 소설 형태의 재미있는 문체가 두드러진다는 평가를 받았다.
우수작으로는 <얼레리 꼴레리>(강유일 작), <메탈 브레이커>(윤태훈 작), <카피 머더>(김성희 작) 등이 선정됐다.
최우수작에는 상패와 상금 200만 원,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본선 참가권이 주어진다. 또 최종 우승작은 200만 엔의 상금과 함께 일본 유명 제작사를 통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 방영되는 기회를 갖게 된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