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기관 힘 모아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하겠다” / 문화·정통·교육 등 정부 산하 4개 기관 공동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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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01 00:00 조회 3,612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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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문화·정통·교육 등 정부 산하 4개 기관이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 및 인터넷 중독 해소를 위한 공동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은 왼쪽부터 손연기 한국정보문화진흥원장, 황대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최규남 한국게임산업진흥원장, 이배근 한국청소년상담원장 |
건전한 사이버문화조성 및 정착을 위하여 정부산하 4개 기관이 힘을 모았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문화관광부 산하)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교육인적자원부 산하), 한국정보문화진흥원(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청소년상담원(청소년위원회 산하) 등 4개 정부 산하기관은 30일 서울 신당동 한국청소년상담원에서 ‘건전한 사이버문화 조성 및 인터넷중독 해소를 위한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청소년들의 인터넷 중독 해소를 위해 정부 산하 4개 기관의 기관장이 모여 공동협약을 맺은 p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앞으로 4개 기관은 ▲전문가 양성 협력 및 인적자원 공동 활용 ▲보유 인프라 및 콘텐츠 상호 공유 ▲협약기관 간 공동사업 추진 및 모임의 정례화 ▲ 홍보 및 교육 사업 공동 추진 등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국내 게임인구는 2000만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 및 게임역기능문제 해결을 위한 전문인력 등의 사회적 시스템은 부족할 실정이어서 이번 유관기관 간 협력기반이 앞으로 어떤 정책공조를 이룰지 관심이 주목된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게임산업진흥원 최규남 원장은 “이번 정부산하 4개 기관의 협약은 21세기 문화정보시대에 정책기관의 올바른 협력모델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인프라, 전문인력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공동협력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 및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