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4인조 그룹 ‘카라’, 이번에는 7월의 신인가수! / 5월 진흥원이 선정한 ‘이달의 우수 신인 음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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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08 00:00 조회 3,768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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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데뷔곡 ‘Break It’으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이 선정하는 ‘이달의 우수 신인 음반’을 수상한 여성 4인조 그룹, 카라(KARA)가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도 7월 가장 두드러진 성장을 보인 신인가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으면 가요계를 대표하는 여성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6일 ‘Break It’에 이의 카라(KARA)의 후속곡 ‘맘에 들면(If U Wanna)’이 7월 한 달 싸이월드에서 약 2,2000곡이 팔려 ‘디지털 뮤직 어워드’의 신인상에 해당하는 ‘Rookie Of The Month’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2의 핑클’이라는 닉네임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신인가수 카라는 중·고등학교 남학생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여성그룹으로, 데뷔 2개월 만에 문화관광부와 진흥원이 선정하는 ‘이달의 우수 신인 음반’ 5월의 주인공으로 선정되면 음악전문가와 대중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었다.
지난해 6월부터 시작된 ‘이달의 우수 신인 음반’은 임진모 음악평론가를 심사위원장으로 하는 1차 전문가집단의 심사와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2차 네티즌투표를 통해 최종 1팀을 선정해 케이블TV 등의 언론홍보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평가하고 있다.
한편, 최근 케이블드라마 ‘위대한 캣츠비’에서 캣츠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가수MC몽도 자신의 신곡 ‘So Fresh"로 이번 ‘디지털 뮤직 어워드’에서 ‘Song Of The Month’를 수상했다. ‘Song Of The Month’은 7월 한 달 동안 싸이월드에서 배경음악으로 가장 많이 팔린 곡에서 주는 상으로, MC몽의 ‘So Fresh’는 7월 동안 약 185,000곡이 판매됐다.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Digital Music Award)"의 열 세 번째 시상식은 오는 9일 압구정 CGV 1관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