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음악 저작권 침해로 연간 $125억 손실봤다 / 음악 저작권 “경제성장의 40%, 수출성장의 60%에 달하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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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29 00:00 조회 3,862회본문
IPI는 ‘사운드 레코딩의 저작권 침해가 미국 경제에 미친 실질적 손실(The True Cost of Sound Recording Piracy to the U.S. Economy)’이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에서는 미국의 음반관련 피고용자들은 매년 7만 1060건의 일자리를 잃는데, 이중 2만 6860건이 사운드 레코딩 및 판매 부분 소매 산업 분야에서, 4만 4200건이 저작권 침해의 대상이 아닌 다른 산업 분야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또한 미국 정부가 사운드 레코딩 저작권 침해로 인해 적어도 4억 2200만 달러의 세금 수입을 잃는다고도 평가했다. 이 중 2억 9100만 달러는 개인소득세 항목이며, 1억 3100만 달러는 기업 소득 및 생산에 관한 세금 항목이다.
IPI는 “사운드 레코딩과 같은 지적재산권 상품들이 경제 성장의 거의 40%, 미국 수출 성장의 거의 60%를 초래하는 미국 경제의 가장 중요한 성장 동력”이라며, “정책 입안자들은 세계적 저작권 침해의 위협을 깨달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