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주 쾌감 스케쳐’, 아케이드 게임으로~ / 지오인터랙티브 2008년 초부터 서비스…미국, 일본 등지에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7-25 00:00 조회 3,697회본문
![]() |
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는 저스트원(대표 이선호)과 자사 인기 모바일 게임 ‘질주 쾌감 스케쳐’의 아케이드 게임 컨버젼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06년 8월 서비스를 시작한 ‘질주 쾌감 스케쳐’는 독특한 콘셉트와 휴대폰에 최적화된 게임성을 인정받아 국내에서만 80만이 넘는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는 모바일게임으로 유럽, 북미, 중국,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서도 수출됐다.
이르면 2008년 초부터 국내 아케이드 게임센터에 공급될‘질주 쾌감 스케쳐’는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중국, 유럽, 동남아 등 전세계 해외 게임센터에도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계약은 모바일 게임 콘텐츠가 타 플랫폼으로 컨버젼 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과 모바일 게임과 아케이드 게임의 윈윈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 점에서 업계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병기 지오인터랙티브 사장은 “콘솔 및 PC 게임이 아케이드로 컨버전 되거나 아케이드 게임이 기타 플랫폼으로 컨버전한 기존의 게임 컨버전 비즈니스 단계에서 벗어나, 모바일 게임이 타 플랫폼으로 컨버젼되는 비즈니스 모델의 최초 사례”라며, “앞으로도 국내 아케이드 업계와 업무 제휴를 통해 세계 모바일 시장과 아케이드 시장을 함께 공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