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우수 신인음반 ‘휘(徽)’의 ‘휘 1st. 사랑에 미친 남자’ / 57.71%의 지지… “호소력 짙은 음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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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8-02 00:00 조회 3,891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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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준엔터테인먼트 박세준 대표, 박양우 차관, 가수 휘 |
8월 ‘이달의 우수 신인음반’에 파워풀한 가창력의 신인남성가수 휘의 1집 ‘사랑에 미친 남자’가 선정했다.
문화관광부 박양우 차관은 1일 청사에서 시상식을 열고 휘의 1집 앨범을 제작한 음반제작사 준엔터테인먼트의 박세준 대표와 가수 휘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휘의 1집 앨범은 이번 선정으로 8월 한달 간 케이블TV 엠넷(m.net)과 음악전문포털 엠넷닷컴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지원을 받는다.
1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티맥스의 ‘Blooming’, 소우의 ‘in life...’와 함께 2차 네티즌 투표에 오른 휘의 1집 앨범은 핫픽 홈페이지(www.mnet.com/hotpick)에서 실시된 네티즌 투표에서 총 8648표 중 4991표(57.71%)의 지지를 얻으며, 8월의 우수 신인음반으로 최종 선정됐다.
8월의 가수가 된 신인가수 휘는 호소력 짙은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남성솔로가수로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사랑에 미친 남자’에서 현악기 반주에 맞춰 그만의 중독성 강한 가창력을 뽐냈다.
이날 휘는 “이번 앨범을 내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데뷔 하자마자 이번 우수 신인음반을 수상하게 돼 가슴 벅차다”면서 “지금까지 갈고 닦은 진짜 실력을 다양한 무대를 통해 대중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며 신인가수로의 당찬 포부를 밝혔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