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에서, 제2회 ‘충남 국악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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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7-20 00:00 조회 3,480회본문
보령에서, 제2회 ‘충남 국악제’ 열려
- 22일 국악명인과 함께하는, 16개 시・군 국악경연 -
제2회 충남국악제가 7. 22(일)일 오전 10시에 도내 국악협회 16개 시・군지부 회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령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사)한국국악협회 충남도지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부채춤・도살풀이에 양길순, 판소리에 박양덕, 경기민요에 이춘목, 남도민요에 김수향 등 국악명인들과 함께함으로써 충남 국악인들에게 한층 더 높은 무대경험, 발림 및 무대매너를 배우고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2부 행사로 오후 1시부터 도내 국악협회 16개 시・군지부가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사물놀이, 경기민요, 판소리, 창극, 남도민요, 설장구 및 대북, 삼고무, 무용 등 8개 종목에 대하여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되며 우승팀에게는 충남도지사상이 시상될 예정이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이번 충남 국악제가 도내 국악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충남 국악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남도청 문화예술과 예술담당(☎042-251- 2272)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기사출처 : 충남넷
- 22일 국악명인과 함께하는, 16개 시・군 국악경연 -
제2회 충남국악제가 7. 22(일)일 오전 10시에 도내 국악협회 16개 시・군지부 회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보령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사)한국국악협회 충남도지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부채춤・도살풀이에 양길순, 판소리에 박양덕, 경기민요에 이춘목, 남도민요에 김수향 등 국악명인들과 함께함으로써 충남 국악인들에게 한층 더 높은 무대경험, 발림 및 무대매너를 배우고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2부 행사로 오후 1시부터 도내 국악협회 16개 시・군지부가 각 지역의 명예를 걸고 사물놀이, 경기민요, 판소리, 창극, 남도민요, 설장구 및 대북, 삼고무, 무용 등 8개 종목에 대하여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되며 우승팀에게는 충남도지사상이 시상될 예정이다.
충청남도 관계자는 “이번 충남 국악제가 도내 국악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충남 국악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충남도청 문화예술과 예술담당(☎042-251- 2272)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기사출처 : 충남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