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중국 최대 ‘광동성 완구 협회’와 MOU 체결 / 양 기관이 주최하는 국제 전시회 서로 후원키로 합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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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7-27 00:00 조회 3,671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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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콘텐츠 김진규 산업진흥본부장(좌)과 광동성완구협회의 리쭤밍 부회장인 MOU체결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과 코엑스(대표이사 배병관)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아시아 최대 라이선싱 전문 전시회 ‘서울캐릭터페어’가 중국 최대 완구 협회인 ‘광동성 완구 협회(Guang Dong Toy Association)’와 상호 후원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광동성완구협회는 이번 MOU를 계기로 양 기관이 주최하고 있는 국제전시회를 각각 후원하고 홍보 및 바이어 섭외 등에 대해 적극 협조하기로 이날 합의했다.
광동성완구협회는 매년 중국 광주에서 중국 최대규모의 완구전시회인‘광주국제완구선물용품전(Guangzhou International Toys & Gifts Fair)’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진0원은 역시 매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라이선싱 전시회인 ‘서울캐릭터페어(Seoul Character Fair)’를 개최해 오고 있다.
진흥원과 광동성완구협회와의 MOU는 25일 개막한 서울캐릭터페어 개막현장인 코엑스에서 체결됐으며,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김진규 산업본부장과 광동성완구협회 리쭤밍(李卓明, Li Zhuo-Ming) 부회장 등 관계 인사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진흥원 김진규 산업본부장은 “진흥원이 해외 완구협회와 MOU를 체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있는 일”이라며, “첫 삽을 뜬 의미있는 MOU인 만큼 앞으로 양 기관이 파트너십을 돈독히 해 한국과 중국의 캐릭터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동성완구협회는 중국 내 6000여 개의 완구 업체 중 5000여 개가 밀집해 있을 정도로 완구 산업이 발달한 광동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지역적인 우세를 바탕으로 매년‘광주국제완구선물용품점’을 개최, 전시회의 브랜드가치를 높있는 중국 최대 완구협회다. 협회에 위치하고 있는 광동지역에서는 중국 전체 완구 매출액의 80% 이상이 매년 달성되고 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늘泰廢占?CT뉴스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