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항 개발 업그레이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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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7-11 00:00 조회 3,461회본문
당진항 개발 업그레이드 추진
충남도가 세계 해운산업의 허브로 떠오르고 있는 그리스의 피레우스(Piraeus) 항만 개발을 벤치마킹, 당진항을 환황해권의 거점 항구로 육성하는 업그레이드 전략을 추진한다.
유럽 3개국 및 아랍에미리트 순방 5일째인 이완구 충남지사 등 투자유치단은 11일(한국 시간 10일) 그리스 아테네의 피레우스 항만청을 방문해 항만청 관계자들로부터 중장기 항만개발 계획을 설명받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는 강태봉 충남도의원, 충남도의 박한규 경제통상실장과 이승곤 투자유치담당관, 피레우스 항만청의 아나스타소플로스 미시유 고문과 아타나시온스 칼리스 항만개발 프로젝트 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피레우스항은 아테네의 외항으로 그리스의 최대 항구이자 지중해의 허브항이다. 면적이 90만㎡, 컨테이너 처리시설이 150만TEU이며 한 해 2000만명의 관광객이 이 항을 통해 내륙과 지중해를 오간다.
올해부터 2012년까지 여객항과 컨테이너항의 시설 현대화 및 증설, 환접시설 확충 등에 4억7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 가운데 상당 자본을 민간자본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이날 이완구 지사는 피레우스항의 민자 유치를 통한 항만개발에 주목했다.
이 지사는 “당진항은 29선석의 개발계획 규모 가운데 상당수가 민자로 개발할 계획이지만 실적은 부진하다”며 “당진항을 대중국 교역 및 환황해권의 허브항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개발하기
충남도가 세계 해운산업의 허브로 떠오르고 있는 그리스의 피레우스(Piraeus) 항만 개발을 벤치마킹, 당진항을 환황해권의 거점 항구로 육성하는 업그레이드 전략을 추진한다.
유럽 3개국 및 아랍에미리트 순방 5일째인 이완구 충남지사 등 투자유치단은 11일(한국 시간 10일) 그리스 아테네의 피레우스 항만청을 방문해 항만청 관계자들로부터 중장기 항만개발 계획을 설명받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는 강태봉 충남도의원, 충남도의 박한규 경제통상실장과 이승곤 투자유치담당관, 피레우스 항만청의 아나스타소플로스 미시유 고문과 아타나시온스 칼리스 항만개발 프로젝트 책임자 등이 참석했다.
피레우스항은 아테네의 외항으로 그리스의 최대 항구이자 지중해의 허브항이다. 면적이 90만㎡, 컨테이너 처리시설이 150만TEU이며 한 해 2000만명의 관광객이 이 항을 통해 내륙과 지중해를 오간다.
올해부터 2012년까지 여객항과 컨테이너항의 시설 현대화 및 증설, 환접시설 확충 등에 4억7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이 가운데 상당 자본을 민간자본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이날 이완구 지사는 피레우스항의 민자 유치를 통한 항만개발에 주목했다.
이 지사는 “당진항은 29선석의 개발계획 규모 가운데 상당수가 민자로 개발할 계획이지만 실적은 부진하다”며 “당진항을 대중국 교역 및 환황해권의 허브항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개발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