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삼국쟁패2-술사편’ KTF에 출시 / 전체 수행맵 대규모 업데이트, ‘붐업’ 효과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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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7-11 00:00 조회 3,614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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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삼국쟁패2-전사편’에 이은 새 주인공 ‘삼국쟁패2-술사편’을 SK텔레콤에 이어 오늘 KTF에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각 이통사 연속 출시와 전체 수행맵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삼국쟁패 시리즈는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유저 간 네트워크 대전이 하루 최고 8만여 건까지 증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강력한 체력과 공격력을 갖추고 있는 광전사, 오랑케왕 등 해적 시리즈의 몬스터가 추가되었으며, 전 필드에 걸쳐 고 레벨 몬스터가 등장해 사냥의 재미를 더했다.
‘삼국쟁패’ 시리즈는 싱글 버전에서 캐릭터를 육성해 네트워크로 대전을 펼치는 액션 RPG로, 총 연합 수가 2500여 개 이상, 전체 사용자 수만 25만여 명이 넘으며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흥행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또한, 매일 공성전-연합전으로 최대 200명이 참여해 대전이 펼치고 있어 대규모 네트워크 모바일게임의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는 평을 받고 있다.
게임빌은 오는 8월 초, SK텔레콤을 통해 시리즈의 세번째 주인공인 ‘삼국쟁패2-궁사편’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