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게임이용자 참여형 문화축제 열린다 / 게임산업진흥원, 오는 8월 ‘제1회 대한민국 게임문화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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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7-11 00:00 조회 3,607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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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이용자 참여형 문화축제가 열린다.
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은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과 한얼과장에서 게임문화를 주제로 ‘제1회 대한민국 게임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 서울산업통산진흥원(대표이사 심일보)과 함께 개최하는 이번 게임문화 페스티벌은 세대를 넘어 온 국민이 함께 즐기는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게임이용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됐다.
총 5개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의 프로그램은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전 △게임이용자 랜파티 △게임패션쇼 △학교폭력예방게임 등 기능성 게임 체험전 △청소년 댄스게임경연대회 등 게임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하면서도 게임을 원천으로 하는 패션쇼와 음악회 등의 창의적 콘텐츠들을 소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밖에도 부대행사로 △청소년 수기 및 GCC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및 상영 △중고게임 물물교환장터 △게임이용자 대상 기부프로그램 운영 △건전게임문화 정착 서명운동 △도심 속 게임 콘스프레 등도 진행된다.
특히, 게임과 전통패션을 접목해 게임을 기반으로한 무한한 창의력을 선보일 게임패션쇼와 게임음악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결합할 게임음악회는 게임으로 시작된 다양한 게임문화의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산업진흥원 최규남 원장은 “국내 e스포츠 이용자들이 2000만 명에 이르고, 한국이 세계 온라인 게임시장의 32%를 점유한 최대 점유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게임이용자들이 직접 게임을 즐기고, 다양한 게임문화를 조성·공유할 수 있는 축제가 없었다”면서, “이번 게임문화페스티벌을 게임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에 기여하는 대표적인 문?애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