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인재양성 위해 ‘문화콘텐츠 특성화 학교’ 선정 /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충청지역 3개 학교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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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7-13 00:00 조회 3,617회본문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사장 남상우)이 문화콘텐츠 분야의 미래를 짊어질 젊은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는 ‘문화콘텐츠 특성화 학교 지원 사업’ 대상 학교가 발표됐다.
이번에 문화콘텐츠 특성화교로 선정된 학교는 복대중학교(교장 이판동), 중앙여자고등학교(교장 이강봉), 충북여자고등학교(교장 지장환) 둥 3개교로, 각각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해 11월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발표회 하게 된다.
이들 3개교가 추진하게 되는 프로젝트는 △미디어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며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동영상 UCC 영상제작(복대중) △선·후배간의 유대감을 조성하고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위한 파우스트 연극공연(중앙여고) △무용 활동을 통해 억압심리를 해소하고 건전한 청소년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목련축전 민속무용공연(충북여고) 등이다.
이들은 각각의 프로젝트에 대해 전문적 컨설팅과 청주 내덕동 문화산업단지의 시설과 장비, 공간 이용 등의 지원을 재단 측으로 받게 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관계자는 “문화산업 창작기반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의 재치와 창의력 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 연계 로그램과 전문적 지도 시스템을 통해 특성화 학교 성공모델 창출하는 것”이라며,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특성화 학교와 공동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지역의 초·중·고를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문화콘텐츠 특성화 학교 지원 사업’은 전국 문화산업지원기관 중 최초로 시도된 사업으로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관계자들로부터 지역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이번에 문화콘텐츠 특성화교로 선정된 학교는 복대중학교(교장 이판동), 중앙여자고등학교(교장 이강봉), 충북여자고등학교(교장 지장환) 둥 3개교로, 각각 추진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해 11월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발표회 하게 된다.
이들 3개교가 추진하게 되는 프로젝트는 △미디어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며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동영상 UCC 영상제작(복대중) △선·후배간의 유대감을 조성하고 도전정신과 성취감을 위한 파우스트 연극공연(중앙여고) △무용 활동을 통해 억압심리를 해소하고 건전한 청소년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목련축전 민속무용공연(충북여고) 등이다.
이들은 각각의 프로젝트에 대해 전문적 컨설팅과 청주 내덕동 문화산업단지의 시설과 장비, 공간 이용 등의 지원을 재단 측으로 받게 된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관계자는 “문화산업 창작기반을 새롭게 다지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의 재치와 창의력 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 연계 로그램과 전문적 지도 시스템을 통해 특성화 학교 성공모델 창출하는 것”이라며, “전문인력 양성 및 지역 문화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특성화 학교와 공동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지역의 초·중·고를 대상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문화콘텐츠 특성화 학교 지원 사업’은 전국 문화산업지원기관 중 최초로 시도된 사업으로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관계자들로부터 지역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