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일본만화, 저력은? / 진흥원 27일 ‘일본 연재만화 편집시스템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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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7-10 00:00 조회 3,996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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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만화들. 요즘 잘 나가는 <신의 물방울>을 비롯해 <20세기 소년>, <원피스>, <미스터 초밥왕>, <배가본드> 등이 보인다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일본 사무소(소장 김상현)는 오는 27일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센터 320호에서 ‘일본의 연재만화 편집시스템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일본의 만화 연재 시스템에 대한 분석과 함께 우리만화의 일본진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현지 일본만화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며, 국내 만화출판사, 일본진출을 꿈꾸는 만화작가 그리고 만화학과에 ;학중인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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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회에서 강연자로 나서게 될 구보타 이에오 씨(왼쪽)와 다카하시 노부유키 씨 |
설명회 1부를 통해서는 스튜디오 하드딜럭스 다카하시 노부유키 대표가 일본만화의 세계적인 경쟁력의 원천인 ‘연재만화 편집시스템의 구조 및 산업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2부에서는 소학관 디지털코믹부 편집장인 구보타 이에오 씨가 ‘일본의 만화가 발굴 및 만화연재 기획/만화잡지 창간’ 등을 주제로 자신의 오랜 노하우를 들려줄 예정이다. 설명회는 원활한 내용이해를 위해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 무료.
문의 : 진흥원 수출지원팀 이고은(02-2016-4078, koeun.lee@kocca.kr), 일본 사무소 이영훈 과장(81-3-5572-6590, yhlee@kocca.kr)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