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KTF, 음악산업 협력 MOU 체결 / 양기관 "제2회 도시락 별곡 콘테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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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7-04 00:00 조회 3,532회본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과 KTF(대표 조영주)가 국내 음악산업의 발전을 위해 손을 잡는다. 양 기관은 국내음악시장의 새로운 콘텐츠와 신인발굴에 협력키로 하고 7월 안으로 MOU를 체결하기로 합의했다.
진흥원과 KTF의 업무협약의 첫 행사는 "제2회 도시락 별곡 콘테스트"로 현재 한창 예선전이 진행 중이다. 별곡 콘테스트는 국내 인디/아마추어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2회 행사가 시작된 지 19일 만에 55개팀 79곡이 등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별곡 콘테스트는 오는 13일까지 예선전을 마치고, 예선을 걸쳐 선발된 10개 팀들은 20일간의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본선을 걸쳐 최종 결선 진출자를 가릴 예정이다. 결선은 오는 8월 30일(예정) 라이브 무대로 진행되며, 결선에서 선정된 1팀에게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상과 상금 5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도시락 별곡 콘테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전반적인 출품작의 수준은 지난 3월에 있었던 1회 대회 때 보다 향상되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출품되고 있다"며, "출품작의 수준이 향상되면서 도시락 별곡의 일 트래픽은 20%정도 상승하였고 하루 평균 500여명의 사용자가 콘테스트 투표에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음악산업팀 김태훈 팀장은 "음악시장의 장기적인 침체로 새로운 얼굴과 노래가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크게 줄었다"며 "이번 도시락 별곡 콘테스트를 통해 재능 있는 신인들이 많이 등장하기를 기대한다" 밝혔다.
문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음악산업팀 김도윤 과장(02-2016-4091, doyun,kom@kocca.kr)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진흥원과 KTF의 업무협약의 첫 행사는 "제2회 도시락 별곡 콘테스트"로 현재 한창 예선전이 진행 중이다. 별곡 콘테스트는 국내 인디/아마추어 뮤지션을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2회 행사가 시작된 지 19일 만에 55개팀 79곡이 등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별곡 콘테스트는 오는 13일까지 예선전을 마치고, 예선을 걸쳐 선발된 10개 팀들은 20일간의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본선을 걸쳐 최종 결선 진출자를 가릴 예정이다. 결선은 오는 8월 30일(예정) 라이브 무대로 진행되며, 결선에서 선정된 1팀에게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상과 상금 5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도시락 별곡 콘테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전반적인 출품작의 수준은 지난 3월에 있었던 1회 대회 때 보다 향상되면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출품되고 있다"며, "출품작의 수준이 향상되면서 도시락 별곡의 일 트래픽은 20%정도 상승하였고 하루 평균 500여명의 사용자가 콘테스트 투표에 참여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음악산업팀 김태훈 팀장은 "음악시장의 장기적인 침체로 새로운 얼굴과 노래가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크게 줄었다"며 "이번 도시락 별곡 콘테스트를 통해 재능 있는 신인들이 많이 등장하기를 기대한다" 밝혔다.
문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음악산업팀 김도윤 과장(02-2016-4091, doyun,kom@kocca.kr)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