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과 문화기술(CT), 어떻게 만나야 할까? / 2007년 제1차 CT포럼 4일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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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7-04 00:00 조회 3,976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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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9월 열린 2006년 제4차 CT포럼 모습 |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과 인문콘텐츠학회, 전자신문 등이 공동주관하는 ‘2007년 제1차 CT포럼’이 4일 오후 2시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에서 열린다.
‘글로벌 컨버전스 시대의 인문학 제 분과와 CT’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인문학과 CT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문학과 CT의 상생전략 △디지털시대 역사학의 소통과 전망 △디지털문명의 종교적 구조에 대한 성찰 △문화콘텐츠 기획기술 모델의 철학적 모색 등의 각 소주제별로 발표 및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포럼에는 사회를 맡은 임영상 인문콘텐츠학회장(한국외대 대학원 문화콘텐츠학과)을 비롯해 박기수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한혜원 계원예술조형대 교양과정부 교수, 심승구 한국체육b 교양학부 교수, 문만기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교수, 신광철 한신대 디지털문화콘텐츠 전공 교수, 한동승 전주대 문화산업대학 영상콘텐츠학과 교수, 김기덕 건국대 문화콘텐츠 전공 교수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진흥원은 인문콘텐츠학회 외에도 한국감성과학회, 한국문화콘텐츠기술학회 등과 손잡고 △CT △감성과학 △인문콘텐츠 등 3개 분야의 3개 포럼을 동시에 발족한다. 포럼, 세미나, 워크숍 등의 형태로 12월까지 상시포럼도 개최된다.
문의 : 진흥원 CT전략팀 박인남 과장(02-2016-4063, innam@kocca.kr)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