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문화기술 국제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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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25 00:00 조회 3,407회본문
KAIST 문화기술(CT)대학원(원장 원광연)이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서울 상암동 문화컨텐츠센터에서 문화기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술과 문화 접합 분야의 최근 세계적인 동향과 미래 비전을 국내외 석학에게서 직접 들어보는 기회로, 앞으로 우리 문화기술(CT)의 발전 방안을 모색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포지엄에는 문화기술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영국 브루넬대 스티브 딕슨(Steve Dixon) 교수, 가상공연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미국 플로리다대 제임스 올리베리오(James Oliverio) 교수 등 국내외 석학들이 초청됐다. 이들은 이틀에 걸쳐 디지털 공연, 사이버스페이스, 온라인 게임, 디지털 영화제작 등 첨단 문화기술 분야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기간 중에는 미국, 캐나다 등지에 있는 연주자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음악을 연주하는 퍼포먼스도 할 예정. 인터넷의 활용한 이 퍼포먼스는 거리상의 제약을 극복하고 세계를 하나의 공연장으로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공연 예술의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이번 심포지엄은 기술과 문화 접합 분야의 최근 세계적인 동향과 미래 비전을 국내외 석학에게서 직접 들어보는 기회로, 앞으로 우리 문화기술(CT)의 발전 방안을 모색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심포지엄에는 문화기술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영국 브루넬대 스티브 딕슨(Steve Dixon) 교수, 가상공연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미국 플로리다대 제임스 올리베리오(James Oliverio) 교수 등 국내외 석학들이 초청됐다. 이들은 이틀에 걸쳐 디지털 공연, 사이버스페이스, 온라인 게임, 디지털 영화제작 등 첨단 문화기술 분야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기간 중에는 미국, 캐나다 등지에 있는 연주자들이 네트워크를 통해 음악을 연주하는 퍼포먼스도 할 예정. 인터넷의 활용한 이 퍼포먼스는 거리상의 제약을 극복하고 세계를 하나의 공연장으로 만들 수 있는 새로운 공연 예술의 가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