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A 2007 4500만 달러 규모 수출상담 / 비즈니스 상담회 통해 국내외 63개 업체, 139회 수출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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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27 00:00 조회 3,411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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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지난달 30일 폐막된 GMCA 2007 비즈니스 상담회 최종 집계결과, 국내외에서 63개 업체가 139회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 결과 약 450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캐릭터‘뿌까(Pucca)’로 유명한 캐릭터콘텐츠전문 업체 부즈(Vooz)가 유럽 최대 모바일콘텐츠 배급사 중 하나인 아레나모바일사와 콘텐츠 제공과 라이선싱에 관한 포괄적 계약을 체결하게 돼 유럽과 북아프리카의 캐릭터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GMCA 2007은 모바일 게임과 정보, 커머스 등 6개 부문에서 세계 최고의 모바일콘텐츠를 가리는 행사로 서울에서 올해로 두 번째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아레나 모바일(Arena Mobile)을 비롯해, 유럽 굴지의 이동통신사 오렌지(Orange)와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배급사 등 해외 유수의 이동통신사 20여 개 기업과 40여 국내 모바일콘텐츠 대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의 공동위원장을 맡은 서병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원장은 “이번 글로벌 모바일콘텐츠 어워드(GMCA)가 전 세계 최고의 모바일콘텐츠를 선정 시상만 하는 것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바일콘텐츠 기업들이 모여 서로 교류하며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해 내는 상호발전의 기회로서 큰 의미가 있었다”고 평가했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