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3색 대한민국 시트콤의 힘 / 노도철·김민식·김석윤 PD가 말하는 ‘한국 시트콤,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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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27 00:00 조회 4,054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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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이 운영하는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http://contents.connect.or.kr)는 국내 대표적인 시트콤의 프로듀서 3인을 초청, 30일 오후 2시 역삼동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열린강좌를 연다.
‘한국 시트콤,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이날 강연에 나설 강연자들은 <소울메이트>, <안녕, 프란체스카>를 연출한 노도철 PD와 <뉴논스톱>, <레인보우 로망스>의 김민식 PD,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김석윤 PD 등이다.
먼저, 김민식 PD는 ‘청춘 시트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남자셋 여자셋>과 <논스톱> 시리즈의 육?요인을 점검하고 날로 다양해지는 시청자의 욕구에 따른 청춘 시트콤의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또 신선하고 참신한 소재 선택에서부터 독특한 연출로 두터운 마니아층 형성에 성공한 <안녕, 프란체스카>의 노도철 PD는 시트콤의 한계와 극복 가능성에 대해 사례를 중심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최근 드라마에 이어 영화화에 성공한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김석윤 PD는 ‘시트콤의 멀티콘텐츠로의 확장’을 주제로 시트콤의 타 장르로의 확장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김인재 인력양성팀장은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시트콤이라는 방송콘텐츠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말했다.
‘열린강좌’는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가 문화콘텐츠에 대한 수준높은 강좌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매월 개최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선착순 100명 제한.
문의 : 사이버문화콘텐츠아카데미(02-2016-4133)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