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트남 대중음악으로 우정 한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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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21 00:00 조회 3,556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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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오는 7월 3일 베트남 호치민시 푸토스타디움에서 한국-베트남 수교 15주년을 기념해 ‘2007 KOVINA Friendship Concert’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KOVINA’는 Korea의 ‘Ko"와 Vietnam의 친근한 표현인 ’VINA‘의 합성어로 한국과 베트남의 친밀한 외교관계 상징한다. 진흥원은 이번 콘서트로 한국과 베트남 수교 15주년을 축하하고, 국내 대중가수들의 베트남 진출 장려는 물론 동남 아시아권 한류를 지속과 확산의 불씨를 다시 일으킨다는 생각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중화권에서 이미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강타와 신혜성을 비롯해 채연, 백지영, 박정아, 팝핀현준, 파란, 서지영, 윤형렬 등 총 9개의 국내 대중가수들이 참가한다. 베트남에서도 밀링(My Linh), 람트롱(Lam Truong) 등 베트남을 대표하는 가수들이 참가할 계획이다.
한편 진흥원은 콘서트 전날이 2일에, 한국과 베트남의 대중음악의 교류 확대를 위해 ‘한국-베트남 문화산업 기업교류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기사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