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법 제정 50주년 기념 제4차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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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21 00:00 조회 3,383회본문
문화관광부(장관 김종민)와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노태섭)가 주최하는 ‘저작권법 제정 50주년 기념 제4차 포럼’이 27일 오후 2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저작권법 50주년’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전문가들을 통해 개정저작권법 시행과 더불어 저작권위원회 출범에 따른 우리 사회의 변화상을 짚어볼 수 있을 전망이다.
포럼에서는 △디지로그 시대의 저작권법(이어령 전 문화관광부 장관) △저작권법 제정 50년의 조명 및 추후관계(허희성 한국저작권법학회 명예회장) △저작권위원회와 저작권집중관리단체의 역할 및 향후과제(박영길 동국대 법대 명예교수) 등의 주제에 맞춰 기조 발제가 있을 예정이다.
문광부와 저심위 등은 제정 반세기를 맞은 저작권법을 기념, 지난 1월 ‘문화발전과 저작권’을 시작으로 ‘디지털과 저작권’, ‘지식기반 산업으로서의 저작권 산업’ 등을 주제로 한 연속포럼을 열어왔으며, 이번이 마지막 순서다.
문의 :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기획홍보팀(02-2669-9982)
기사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CT뉴스
‘저작권법 50주년’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에서는 전문가들을 통해 개정저작권법 시행과 더불어 저작권위원회 출범에 따른 우리 사회의 변화상을 짚어볼 수 있을 전망이다.
포럼에서는 △디지로그 시대의 저작권법(이어령 전 문화관광부 장관) △저작권법 제정 50년의 조명 및 추후관계(허희성 한국저작권법학회 명예회장) △저작권위원회와 저작권집중관리단체의 역할 및 향후과제(박영길 동국대 법대 명예교수) 등의 주제에 맞춰 기조 발제가 있을 예정이다.
문광부와 저심위 등은 제정 반세기를 맞은 저작권법을 기념, 지난 1월 ‘문화발전과 저작권’을 시작으로 ‘디지털과 저작권’, ‘지식기반 산업으로서의 저작권 산업’ 등을 주제로 한 연속포럼을 열어왔으며, 이번이 마지막 순서다.
문의 :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 기획홍보팀(02-2669-9982)
기사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