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캐릭터협회, 캐릭터재산권 보호 세미나 개최 / 한·미 FTA 체결 이후 첫 지적재산권 보호 정책관련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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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14 00:00 조회 3,724회본문
한국캐릭터협회(회장 김기홍)와 국회 산자위 위원인 이성권 국회의원이 14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내 서울애니시네마에서 ‘한·미 FTA 이후 캐릭터 지적재산권보호 정책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지난 4월 한·미 FTA 체결된 이후 캐릭터산업(만화, 애니메이션 포함)의 지적재산권 보호와 정책을 다루는 공식 세미나는 이번이 처음이다. 협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4~5조원 규모에 이르는 국내 캐릭터 산업을 재조명하고 한국 캐릭터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도록 할 계획이다.
세미나에는 산업재산분야과 저작권분야로 나눠 진행될 예정으로, 산업재산 전문가인 최성우 특허법인 우인 대표변리사와 저작권 실무 전문가인 정은종 롯데그룹 국제실 차장이 강사로 참석해 회원사들과 업계 관계자, 대학생들을 상대로 지적재산권 피해사례 및 보호 방안을 발표한다.
임연희 홍익대 겸임교수와 이지현 국립군산대 교수, 김정곤 윙스디자인 대표가 토론 및 질의자로 나서며, 한국캐릭터협회 심평보 상임이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지난 4월 한·미 FTA 체결된 이후 캐릭터산업(만화, 애니메이션 포함)의 지적재산권 보호와 정책을 다루는 공식 세미나는 이번이 처음이다. 협회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4~5조원 규모에 이르는 국내 캐릭터 산업을 재조명하고 한국 캐릭터산업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도록 할 계획이다.
세미나에는 산업재산분야과 저작권분야로 나눠 진행될 예정으로, 산업재산 전문가인 최성우 특허법인 우인 대표변리사와 저작권 실무 전문가인 정은종 롯데그룹 국제실 차장이 강사로 참석해 회원사들과 업계 관계자, 대학생들을 상대로 지적재산권 피해사례 및 보호 방안을 발표한다.
임연희 홍익대 겸임교수와 이지현 국립군산대 교수, 김정곤 윙스디자인 대표가 토론 및 질의자로 나서며, 한국캐릭터협회 심평보 상임이사가 사회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