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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이달의 우수신인음반" 의 주인공은 누구? / 15~22일까지 엠넷 핫픽서 온라인 투표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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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19 00:00 조회 3,77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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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이달의 우수신인음반" 은 누가 될 것인가?

한국문화콘텐진흥원(원장 서병문)이 지난해 6월부터 매월 1팀을 선정해 홍보지원을 하고 있는 ‘이달의 우수신인음반’의 13번째 주인공을 가리는 온라인투표가 시작된다.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7일 간 진행되는 온라인투표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한 1팀이 7월 우수신인음반으로 선정되게 된다.

음악전문기자와 평론가들의 1차 심사를 통해 최종 후보에 오른 3팀은 올해 새롭게 오픈한 홈페이지(www.mnet.com/hotpick)에서 진행되는 온라인투표를 통해 마지막 경쟁을 벌이며, 이 중 네티즌들로부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한 팀이 영예의 "이달의 우수신인음반"로 최종 선발될 예정. 최종 선정된 1팀에게는 한 달간의 언론홍보지원이 이뤄진다.

7월 이달의 우수신인음반 최종 후보에 오른 3팀은 멀티 댄서 그룹 타키온(Tachyon), 10년차 베테랑 드러머 신태권, 디스코와 일렉트로 요소의 만남 소레기탄(Soreguitan)등 총 3팀이다.

7월의 이달의 우수신인 음반의 최종 후보자들을 소개한다.

◆ "7월, "이달의 우수신인음반" 후보작은 누구?"


음악이면 음악, 춤이면 춤! 멀티 댄서 그룹 타키온의 ‘Feel Your 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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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KM News 메인MC로 대중들에게 친숙한 손호준과 M.net ‘배틀신화’의 마지막 결선주인공 강대규 그리고 탤런트 한가인을 뺨치는 예쁜 외모로 네티즌들로부터 주목 받았던 정정균 이들 3명이 뭉쳐 탄생한 그룹, 타기온(Tachyon). 각기 다른 개성을 갖춘 이들은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작곡이면 작곡, 작사면 작사, 연기면 연기 등을 무리 없이 훌륭하게 소화해 내는 만능 엔터테이너 그룹을 표방한다. 멤버 3명이 모두 학창시절 밴드활동을 통해 음악 실력을 쌓았고, 데뷔에 맞춰 춤실력을 다졌으니 이들의 희망대로 타키온은 멀티 댄서 그룹인 셈. 이번 디지털싱글의 타이틀곡도 일본의 만능 엔터테이너 그룹의 노래 ‘Feel Your Breeze’를 국내 최초로 리메이크해서 담았다. 세련된 현악기와 깔끔한 기타 연주가 잘 어우러진 이 곡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곡으로, 드라마 ‘고쿠센’의 주제가로도 유명하다. 타키온의 디지털 싱글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2곡이 더 수록돼 있으며, 강렬한 비트의 곡과 애잔한 발라드 등 대중들이 좋아하는 3가지 코드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10년 음악의 터닝 포인트, 신태권의 ‘Song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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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지만 결코 낯선 이름이 아닌 신태권. 그는 이미 10여 년 동안 음악이라는 길을 걸어온 뮤지션이다. 드럼을 맡고 있는 그는 지난 10여 년 동안 항상 록사운드 밴드의 음악에만 충실하며, 수많은 라이브 무대에서 연주활동을 해왔다. 그런 그가 이번 앨범으로 본인이 하고 싶어 하는 음악을 하면서도 대중과도 호흡할 수 있는 그런 음악인으로서의 터닝 포인트를 잡는다. 음악인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그는 2년 동안의 시간을 이번 앨범에 쏟아부었다고.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발표된 이번 싱글은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첫 번째 싱글 ‘Song For you’를 통해 오랫동안 해 온 밴드 생활로 다져진 그의 음악적 베이스에 솔직 담백한 본인의 이야기를 가사를 통해 들려주며, 대중들에게 편하게 다가선다. 이번 싱글에 담겨 있는 3곡 모두 ‘더 멜로디’의 보컬 타루의 단독 피쳐링으로 꾸며졌으며, 신태권이 여기에 시원한 랩이 조화시켰다. 이번 앨범을 위해 만난 이들이 만들어 내는 음악은 마치 오랫동안 함께해 온 사람들 같은 조화를 이뤄냈다.

일렉트릭닉스와 디스코의 만남, 소레기탄의 ‘밀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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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가 오지랖 넓은 크로스오버로 등장했다. 소레기탄은 첫번째 싱글앨범 ‘밀월여행’을 통해 70~80년대를 풍미했던 일렉트로 펑크의 계보를 이어 세련된 복고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인다. 이미 광주비엔날레, 프린지페스티벌, 사운드데이 등의 굵직한 무대에 서며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소레기탄(Soregiutan)은 Chekwan, 오동석, 김성수, Tagg 등 4명의 뮤지션으로 구성된 밴드. 흑인 펑크 및 소울 등을 독특한 그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서 표현해 낸다. 여기에 이번 싱글에서는 일렉트로닉한 요소들을 경쾌한 디스코 풍의 그루브라인과 결합해 현대적이면서도 편안함 느낌으로 재창조해냈다. 싱글에는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20개 이상의 자작곡들 중에서 각기 다른 빛깔을 지닌 3곡인 ‘밀월여행’, ‘끝장나지 않을 사내’, ‘Get Ur Freak On’을 포함해 총 5곡을 담았다. 위의 3곡을 제외한 나머지 2곡인 ‘That"s the very Soreguitan!’과 ‘난 괜찮아’는 앞으로 발표할 예정인 정식 1집 앨범 수록될 곡들로이들의 정식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맛보기’로 수록됐다.


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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