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미디어형 문화콘텐츠, 원-스톱으로 만든다 / 제작, 변환, 테스트까지 원-스톱으로 뉴미디어형 콘텐츠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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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13 00:00 조회 3,595회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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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으로 보는 애니메이션, IPTV로 보는 만화 등 뉴미디어용 콘텐츠들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공간이 문을 연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13일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에 음악, 만화, 애니메이션 등의 원작콘텐츠를 뉴미디어 기기에 맞게 제작, 변환, 테스트까지 총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원소스멀티유즈(OSMU, One Source Multi Use)센터의 문을 연다. 센터는 6월 한 달 동안의 시범운영기간을 거친 후, 7월부터 점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OSMU센터는 뉴미디어용 콘텐츠를 제작하고, 뉴미디어 시대와 환경에 맞게 원작콘텐츠를 변환하고, 뉴미디어기기에 대한 적합성까지 한 곳에서 모두 테스트할 수 있는 곳으로, 국내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어려운 원스톱(One-Stop) 제작지원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지난 4월 진흥원이 문화콘텐츠 관련 100개 업체를 대좇막?설문조사를 한 결과, 설문 응답자의 80%는 OSMU센터와 같은 ‘뉴미디어형 원스톱 제작·변환지원센터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70%는 ‘반드시 이용하겠다’고 답하기도 했다.
약 140여 평의 규모에 OSMU센터는 크게 뉴미디어 콘텐츠 변환·제작실과 뉴미디어 콘텐츠 검수실로 나눠진다. 이 중 뉴미디어 콘텐츠 변환·제작실에서는 뉴미디어 환경에 맞춰 콘텐츠를 제작·변환하는 기본적인 4개 과정을 한 자리에서 한 번에 모두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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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콘텐츠를 파일로 변화하는 ‘디지털화’ 작업부터 서비스용도에 맞춰 재구성하는 ‘편집’, 뉴미디어 콘텐츠 서비스 규격에 맞춰 크기를 조정하는 ‘랜더링’, 단말기 규격에 맞게 변화 및 저장하는 ‘포맷변환’까지 뉴미디어콘텐츠 변화제작에 있어 필요한 기본적 4개 과정이 완벽하게 지원된다.
해외 수출을 희망하는 모바일콘텐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