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왕국 백제 일본에서 깨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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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16 00:00 조회 3,467회본문
잃어버린 왕국 백제 일본에서 깨어나다
- 백제와 아스카 국제심포지움 개최
- 백제문화추진위·왓소문화교류회 MOU체결
백제문화와 그 영향권에서 꽃피운 일본 아스카 문화를 조명하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이완구 충남지사는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백제와 아스카-고대로부터 미래를 생각한다"를 주제로 한·일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고대 백제와 일본의 정서적 일체감을 끌어냄으로써 민간차원의 적극적인 문화·경제 교류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충남북부상공회의소와 마이니치(每日)신문사가 공동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백제문화의 동경과 향수를 반영하듯 당초 목표 보다 2배가 넘는 1000여 명의 현지인들이 참석, 뜨거운 관심을 토해냈다.
이 지사는 기조연설에서 "양 지역의 교류활성화를 위해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며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고 역사적 유대를 바탕으로 한 문화교류부터 시작?溝?상생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경제협력을 강화하자"고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이 지사는 "양 지역의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문화, 경제 등 관련되는 민간차원의 지속적인 교류가 중
- 백제와 아스카 국제심포지움 개최
- 백제문화추진위·왓소문화교류회 MOU체결
백제문화와 그 영향권에서 꽃피운 일본 아스카 문화를 조명하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됐다.
이완구 충남지사는 14일 일본 오사카에서 "백제와 아스카-고대로부터 미래를 생각한다"를 주제로 한·일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고대 백제와 일본의 정서적 일체감을 끌어냄으로써 민간차원의 적극적인 문화·경제 교류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충남북부상공회의소와 마이니치(每日)신문사가 공동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백제문화의 동경과 향수를 반영하듯 당초 목표 보다 2배가 넘는 1000여 명의 현지인들이 참석, 뜨거운 관심을 토해냈다.
이 지사는 기조연설에서 "양 지역의 교류활성화를 위해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며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가고 역사적 유대를 바탕으로 한 문화교류부터 시작?溝?상생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경제협력을 강화하자"고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이 지사는 "양 지역의 협력이 실질적인 성과를 이루어 내기 위해서는 문화, 경제 등 관련되는 민간차원의 지속적인 교류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