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AF “올해 SPP로 1000만 달러 규모 계약액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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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11 00:00 조회 3,553회본문
지난달 서울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 기간 중 열린 SPP(SICAF Promotion Plan)가 해외 바이어들의 높은 관심속에 열려 판권 판매 및 투자 유치에 대한 업계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SPP는 만화·애니메이션 산업마켓으로, 아시아의 우수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SPP 프로젝트 컴피티션’, 만화·애니메이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포럼 및 콘퍼런스’, ‘비즈니스 미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SPP 비즈니스 미팅에는 캐나다 넬바나, 대만 요요티비, 카툰네트워크재팬, 스페일 비알비인터내셔널 등 21개국 유관기업 273명의 해외인사가 참여,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참여율을 보여 향후 계약이 기대된다.
조직위원회측은 “행사기간 중 250여 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 약 20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뤄졌다”며 “향후 80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가량의 판권판매 및 투자유치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SPP 프로젝트 컴피티션을 통해서는 아시아 7개국에서 56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5개 작품이 결선 심사를 위한 프리젠테이션 기회를 가졌다. 심사 결과 우수기획상에는 <무적의 콜린>(캐릭터플랜)이, 우수창의력상에 <메리크리스마스 떼떼>(시은디자인), 우수기술상에 <큐티냉장고>(올리브스튜디오)가 각각 선정됐다.
자료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SPP는 만화·애니메이션 산업마켓으로, 아시아의 우수한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SPP 프로젝트 컴피티션’, 만화·애니메이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포럼 및 콘퍼런스’, ‘비즈니스 미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 SPP 비즈니스 미팅에는 캐나다 넬바나, 대만 요요티비, 카툰네트워크재팬, 스페일 비알비인터내셔널 등 21개국 유관기업 273명의 해외인사가 참여,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참여율을 보여 향후 계약이 기대된다.
조직위원회측은 “행사기간 중 250여 건의 비즈니스 미팅이 진행, 약 2000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뤄졌다”며 “향후 800만 달러에서 1000만 달러가량의 판권판매 및 투자유치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SPP 프로젝트 컴피티션을 통해서는 아시아 7개국에서 56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5개 작품이 결선 심사를 위한 프리젠테이션 기회를 가졌다. 심사 결과 우수기획상에는 <무적의 콜린>(캐릭터플랜)이, 우수창의력상에 <메리크리스마스 떼떼>(시은디자인), 우수기술상에 <큐티냉장고>(올리브스튜디오)가 각각 선정됐다.
자료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