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협, 온라인 유통안정성 확보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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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13 00:00 조회 3,571회본문
한국음원제작자협회(회장 이덕요, 이하 음제협)가 오는 13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음반제작자의 권익확대와 온라인 유통안정성 확보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음제협이 주최하고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양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음악산업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저작권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집중관리단체가 다수의 저작권자로부터 저작권을 위탁받아 저작물 이용을 감시하고 이용대가를 징수ㆍ분배하는 제도인 집중관리제도가 내포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확대된 저작권집중관리제도(ECL:Extended Collective License)"의 도입방안이 논의된다.
또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공중에서의 음원 이용이 급증함에 따라 음반제작자의 공연권 부여 필요성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된다.
전문영 변호사의 사회로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눠 주제발표와 각각의 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오승종 홍익대 법학과 교수가 ‘확대된 저작권 집중관리제도(ECL)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발표하며, 2부에서는 안효질 고려대 법학과 교수가 ‘음반제작자의 공연권 도입여부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각각의 주제에 대한 토론자로는 와이더댄(주) 금기훈 이사, 한국P2P네트워크협회 김준영 회장, 한양대 법학과 박성호 교수, 녹색소비자연대 김진희 국장이 나선다.
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음제협이 주최하고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가 공동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양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음악산업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저작권 문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집중관리단체가 다수의 저작권자로부터 저작권을 위탁받아 저작물 이용을 감시하고 이용대가를 징수ㆍ분배하는 제도인 집중관리제도가 내포하고 있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최근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확대된 저작권집중관리제도(ECL:Extended Collective License)"의 도입방안이 논의된다.
또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공중에서의 음원 이용이 급증함에 따라 음반제작자의 공연권 부여 필요성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된다.
전문영 변호사의 사회로 세미나는 1부와 2부로 나눠 주제발표와 각각의 주제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1부에서는 오승종 홍익대 법학과 교수가 ‘확대된 저작권 집중관리제도(ECL)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발표하며, 2부에서는 안효질 고려대 법학과 교수가 ‘음반제작자의 공연권 도입여부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각각의 주제에 대한 토론자로는 와이더댄(주) 금기훈 이사, 한국P2P네트워크협회 김준영 회장, 한양대 법학과 박성호 교수, 녹색소비자연대 김진희 국장이 나선다.
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