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제만화상’ 제정 / 해외 만화문화 보급활성화 작가에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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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6-13 00:00 조회 3,582회본문
‘망가왕국’ 일본에서 ‘국제만화상’(International MANGA Award)이 창설됐다.
아소 다로 외상이 위원장, 오쿠라 카즈오 국제교류기금 이사장 및 해외교류심의회 및 대중문화전문부회위원 등이 주축이 된 제1회 국제만화상실행위원회는 ‘국제만화상’을 제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상은 ‘만화광’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아소 다로 외상이 문화외교에 대한 정책스피치 ‘문화외교의 신발상~여러분의 힘을 요청하고 있습니다’를 통해 아이디어를 받은 것.
그는 “지금 세계 각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젊은 만화의 기술들에게, 만화의 본가이자 근원지인 일본으로부터의 권위있는 상, 소위 만화의 노벨상과 같은 것을 만들고 싶다. 그로 인해 일본인과의 유대를 느끼도록 하고 싶은 것이다”라고 제정 취지를 밝힌 바 있다.
최우수작품에는 ‘국제만화상’이, 우수작 3편에는 ‘국제만화상 장려상’ 등이 표창장 및 트로피와 함께 수여된다. 또한 수상자는 10일간 일본으로 초청돼 일본만화가들을 만나고, 출판사를 기념방문하게 된다.
국내 작품은 <단구>, <베리타스> 등 7~8편의 작품이 추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상식은 다음달 2일 도쿄에?있을 예정이다.
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아소 다로 외상이 위원장, 오쿠라 카즈오 국제교류기금 이사장 및 해외교류심의회 및 대중문화전문부회위원 등이 주축이 된 제1회 국제만화상실행위원회는 ‘국제만화상’을 제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상은 ‘만화광’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아소 다로 외상이 문화외교에 대한 정책스피치 ‘문화외교의 신발상~여러분의 힘을 요청하고 있습니다’를 통해 아이디어를 받은 것.
그는 “지금 세계 각국에서 나타나고 있는 젊은 만화의 기술들에게, 만화의 본가이자 근원지인 일본으로부터의 권위있는 상, 소위 만화의 노벨상과 같은 것을 만들고 싶다. 그로 인해 일본인과의 유대를 느끼도록 하고 싶은 것이다”라고 제정 취지를 밝힌 바 있다.
최우수작품에는 ‘국제만화상’이, 우수작 3편에는 ‘국제만화상 장려상’ 등이 표창장 및 트로피와 함께 수여된다. 또한 수상자는 10일간 일본으로 초청돼 일본만화가들을 만나고, 출판사를 기념방문하게 된다.
국내 작품은 <단구>, <베리타스> 등 7~8편의 작품이 추천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상식은 다음달 2일 도쿄에?있을 예정이다.
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