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수(대표 백재성) 캐릭터 ‘전설의 요정 토리아드’를 새 식구로 영입하고 캐릭터 사업전개에 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
컬리수 캐릭터 사업부는 1999년 6월 태어나 최근까지 다양한 출판 콘텐츠 및 상품1로 개발된 캐릭터 ‘토리아드’를 국내의 대표 스테디셀러 캐릭터로 키워나가기 위한 체계적 사업준비 중이다.
이에 컬리수는 캐릭터 원작자인 문조현 작가를 내부에 영입하고 전담 디자인팀과 외부 전문시나리오 작가까지 합세해 캐릭터 설정자료집을 현재 준비하고 있다. 또한, 설정자료집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출판 ,공연, 테마파크 등 다양한 사업전개의 틀을 다질 예정이다. 토리아드를 세계적 캐릭터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대만, 네덜란드, 일본 등지에 에이전시를 선임하기도 했다.
이런 컬리수의 적극적 사업전개로 현재 토리아드는 벽지, 음악교재, 참고서, 퍼즐 등으로 캐릭터 상품화 되어 유통되고 있으며, 올 9월에는 침장용품 및 주방용품, 욕실용품 등을 자체 기획해 인테리어 상품 위주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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