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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놈투", 日 유명 게임개발사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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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5-17 00:00 조회 3,68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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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놈투", 日 유명 게임개발사와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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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대표 송병준)의 인기 모바일게임 ‘놈투’가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다.

게임빌은 일본의 유명 게임 개발사 캠콤과 계약을 맺고, 일본 내 이통사인 도코모(DoCoMo), 소프트뱅그(Softbank), KDDI 등 3개 통신사에 "놈투" 를 동시 서비스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미 게임빌은 일본에 ‘놈’, ‘물가에돌튕기기’, ‘날려 날려 대포알’, ‘2006프로야구’ 등 다른 자사의 모바일게임을 서비스했었지만, 이번 ‘놈투’의 서비스는 캡콤N의 계약으로 이루어지는 서비스라 귀추가 주목된다.

캠콤은 "스트리트 파이터", "바이오 해저드"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 게임 개발사로, 이미 자사의 기존 인기 게임들을 모바일화 해서 서비스하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게임빌은 “처음 "놈"을 일본에 서비스 할 당시, 화면을 돌려서 플레이 하는 독특한 게임 진행 방식과 원버튼의 간편한 조작감으로 인해 호평을 받았다”면서, 그의 후속작인 "놈투"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놈" 시리즈는 기존 모바일게임의 고정관념을 깨고 휴대폰 4각을 활용하는 신개념 원버튼 액션 게임으로, 유저들이 게임을 클리어 할 경우 외계에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 독특한 게임이다. 우크라이나 우주관제센터에서 유저들의 16만 여개의 대량 메시지를 우주로 송출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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